언론보도||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6/97598213/1
발전소 기획부터 금융조달-시공-사후관리까지 책임져

경남 함양에 설치된 2MW급 태양광발전소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주)솔라플레이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태양광발전소 기획부터 개발, 시행, 시공 및 유지보수를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기술력과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금 조달이 가능한 신용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태양광 발전소 건설에 필수적인 전기, 토목, 건축, 통신, 안전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을 가진 전문 인력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주)솔라플레이 안병준 대표(사진)는 "충분한 기술 인력 덕분에 시공 현장이나 발전소의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 대책을 빠르게 강구할 수 있고, 위기 상황에서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1년 설립된 (주)솔라플레이는 18년간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자리하며 39건의 태양광발전소(156MW)를 시공했다. 또 자사 발전소 3개(6.5M)를 운영하고, 71건의 개발을 맡았다. 한전의 송전과 배전공사도 수행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태양광 관련 특허는 총 16건에 달한다. 해외특허 2건, 상표권 4건도 보유하고 있다.
앞으로 (주)솔라플레이는 모듈 및 인버터 등 우수한 품질의 태양광발전 기자재를 선별해 공급할 계획이다. 또 수상태양광 관련 특허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태양광발전소의 발전량을 미리 예측하고 고장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빅데이터 축적에도 힘쓰고 있다.
출처 · 동아일보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6/97598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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